저녁은 이태리에서, 점심은 한국에서 글로벌하게 먹는 일상

게시일 2020. 06. 10.
안녕하세요 오프라이드 오가나입니다.
진료 끝나고 파스타가 땡겨서 이탈리아에 갔다가,
한식이 땡겨서 다시 한국으로 급하게 돌아왔습니다

역시 한국 사람에겐 한식이 최고네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이 땡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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